분명히 행복해지기 위해 일하는 건데,

어느새 주변 사람들과 달라진 라이프사이클에,
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.

일요일에 쉰다는건,

사랑하는 우리 가족과 함께 쉰다는 것이며,
보고싶은 내 친구들과 함께 쉰다는 것이며,
매일 만나는 사용자와 라이프사이클을 맞춰간다는 것 입니다.

어쩌면 일요일에 쉰다는 것은
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
쉰다는 것인지도 모른다 생각했습니다.

좋은 기술은 사용자의 라이프사이클을 이해할 수 있어야하며
기술이 성장 할수록 행복한 삶에 다가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

그래서 로데오안경원은 이제

일요일에 쉽니다

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만큼
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

6개월간 고객님들이 헛걸음하지않게
운영되었던 로테이션 오픈 시스템은
2017년 7월 8일부터 종료됩니다.

RODEO X SUNDAY